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다
15학번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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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해외봉사를 준비할 때에는 무엇부터 기획을 하여 준비를 해야갈지를 몰라 앞이 막막하지만 하였다. 하지만 단원 중 한 친구가 프레다 재단을 소개시켜주면서 그렇게 해외봉사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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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봉사를 통하여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 것 같다. 특히, 필리핀 현지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 것 같다. 제일 처음 프레다 재단의 아이들을 보았을 때에는 ’내가 저 아이들의 친구가 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사실은 단원들을 본 아이들 표정이 굳어있었어 ’앞으로 봉사를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많이 무섭기도 하였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이들을 만난 날 밤에 ’내가 과연 봉사를 하는 것이 적성에 맞는 것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 자신이 봉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생각은 더욱더 커져서 ’내가 과연 나중에 간호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나의 생각은 시간이 지나고 아이들과 친해지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아이들과 더욱더 놀고 싶었고 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싶었다. 나는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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