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아투스 간호대학&의과대학 연합 가톨릭 동아리
“행복한, 축복 받은”을 뜻하는 라틴어 “베아투스 beatus”처럼, 베아투스는 하느님 안에서 행복한 대학생활을 꿈꾸는 간호대학과 의과대학의 연합 가톨릭 동아리입니다. 루가캠퍼스 교목실(작은숲)을 중심으로 함께 모여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전하며, 본교의 교육이념인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의료인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에는 개강·종강미사, 매주 수요일 교목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환영회, 예비자 모집과 세례식, 성지순례, 대림시기 마니또 활동, 정기적인 의료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신앙을 이어갑니다. 방학 중에는 1박 2일 피정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기도하고 한 해를 되돌아보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로 거듭납니다.

휘뚜루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생들의 생활을 담은 단대지 발간
휘뚜루는 ‘무엇에든지 어디든지 맞게 쓸 수 있는 물건’이라는 뜻으로, 간호대학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단대지 제작 동아리입니다. 오랜 시간 많은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어져 온 전통적인 동아리로, 매년 한 해의 발자취를 담은 간호대학 단대지 ‘휘뚜루’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휘뚜루는 1년 동안 기획, 자료 수집, 편집, 발간까지 단대지 제작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비교과 활동, 간호연구실제 논문결과보고서, 학술제 및 학생 체험 공모전, 추천도서 등 간호대학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간호대학만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단대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처럼 휘뚜루는 선후배의 이야기를 잇는 다리이자, 간호대학의 한 해를 함께 채워가는 소중한 연결고리입니다.

Going Together (동행) 호스피스완화의료 봉사 동아리
Going Together(동행)은 간호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로, 각 학년마다 6명 소수정예의 학생들을 동아리 회원으로 선발하여 2학년 2학기부터 4학년 1학기까지 매 학기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과 전인병원 내과병동에서 총 6번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아리를 대표하는 가장 주된 봉사활동 으로 아로마 손, 발 마사지 및 소원팔찌 만들기가 있으며 그 외, 병동 및 병원의 환경미화 및 화단 가꾸기, 소원나무 꾸미기, 병동의 업무 보조하기,치유글귀 편지나눔, 환자 및 보호자를 위한 말벗활동, 기부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리 활동으로는 학기 초마다 동아리 활동 계획하기, 호스피스 관련 영상 시청, 동아리 회원들끼리 사전 아로마 손, 발 마사지 방법 연습, 남산동 성직자 묘지 참배 및 죽음묵상 나누기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뛰나 '열심히 뛰어라' 라는 의미인 대구사투리의 간호대학 축구동아리
매주 축구 및 다양한 체육 활동들을 통해 학업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아리입니다. 타 대학 축구동아리와의 친선경기와 대구 경북권 간호대학 축구대회, 전국 간호대학 축구대회 등 다양한 축구 대회 참가 및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 동아리 회원들을 위해 축구뿐만 아니라 등산, 탁구, 볼링 등 함께 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하여 남녀 모두 즐길 수 있는 동아리로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크나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동아리
나크나 동아리는 한 학년에 8명씩, 소수의 인원으로만 활동하는 봉사동아리입니다. 그러므로 선, 후배간의 사이가 돈독할 뿐만 아니라 동기간의 친밀도 또한 높습니다. 저희는 학기 중, 매주 토요일마다 경로당 봉사를 실시합니다. 2학년이 학습하는 기본 간호술기의 내용을 바탕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ROM 관절운동을 실시하고, 대상자들과 친밀감 형성을 위해 손 마사지를 수행하며 말벗이 되어드립니다. 나크나는 항상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지니고 봉사하는 의미 있는 화합의 장입니다.

ROSC 간호대학과 의과대학 학생들로 이루어진 심폐소생술 학습 동아리
Recovery of spontaneous circulation 2 ROSCE 심정지 환자에 대한 심폐소생술의 결과로 환자의 자발적인 심장박동으로 촉지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간호대학과 의과대학이 연합하여 활동이 이루어지며 전문적인 심폐소생술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동아리로써 임상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간호 술기를 배워 보다 넓고 깊은 범위의 지식을 갖춘 간호학도로 성장할 수 있게 하는 동아리입니다.

청랑
청랑靑浪은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의 밴드 동아리로, 청춘과 낭만 정중앙을 지나는 대학 생활에 응원을 실은 음악을 전합니다. 악기 연주와 합주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취미를 찾고 구성원들 간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1년에 2회 루가캠퍼스 내에서 정기공연을 열어 분기별로 성과를 공유합니다. 이외에도 악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거나, 서로 즐겨 듣는 음악에 대해 나누는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있습니다.

NARS 의과대학과 간호대학으로 이루어진 댄스동아리
저희 NARS는 Narcissism의 줄임말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내며 자기애 충만한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입니다. NARS는 춤 뿐만 아니라 CF, 패러디영상 등을 통해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의과대학, 간호대학 연합 동아리입니다. 1년 간 3번의 공연을 기획하며, 높은 질의 공연을 준비하면서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춤 연습을 통해 선후배 간의 정도 쌓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달숨날숨
“달숨날숨”은 학업과 실습에 몰두하느라 정작 자신의 건강은 뒤로 미루기 쉬운 간호학과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건강 동아리입니다. 함께 달리며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동시에 팀워크와 유대감도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간호학도 생 자신도 ‘건강한 간호사’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본 동아리는 간호학과 학생들에게 자기 관리의 중요성과 건강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주고자 합니다. 진행 방식: 주 3회 대구 두류공원에서 동아리 부원들이 함께 모여 러닝을 진행합니다. 한 달에 2번 대구 두류스포츠광장에서 배드민턴, 인라인스케이트, 보드, 자전거 등을 대여·체험함으로써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 자체에 대한 흥미와 내적 동기를 강화합니다.

맑은누리
‘맑은 누리’는 기후 위기와 환경오염이 불러오는 건강 문제에 주목하는 간호대학 학생들의 환경·건강 실천 동아리입니다. 저희는 예비 의료인으로서 기후와 건강의 긴밀한 연관성을 이해하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주 활동은 유치원 봉사, 식물 심기, 줍깅 등의 환경 실천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강 관련 캠페인을 운영합니다. 또한 선후배 간 자율 간호술기 연습을 통해 전공 역량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조금 더 ‘맑게’ 만들자는 마음으로, 환경과 건강을 잇는 작은 변화들을 실천해 나갑니다.

Nurse.Net
학술 동아리 Nurse.Net은 Nurse와 Network의 합성어로, 미래의 간호사가 될 간호학과 학우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보건의료 이슈를 학우들에게 전달하며 간호와 지역사회의 연결망을 만드는 동아리입니다. 간호와 관련한 보건 의료 이슈를 탐구하며, 부원 간 토론을 통해 보건의료에 대한 함양을 기르고 월간지를 제작해서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보건의료에 흥미를 일으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심장지킴이 간호대학 심폐소생술 연합동아리
저희 심장지킴이는 대구·경북 지역 22개 간호대학 연합으로 이루어진 심폐소생술 동아리입니다. '심폐소생술을 통해 대구·경북의 심장을 지킨다'는 슬로건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 학년당 2명씩 총 8명의 부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부 후 모든 부원은 bls 혹은 kbls와 같은 심폐소생술 자격증을 취득하고, 학생 강사 교육을 이수하게 됩니다. 이후 각종 지역 행사, 보건소, 학교 등 CPR 교육이 필요한 곳에 학생 강사로 참여하여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합니다. 심장지킴이는 누구나 응급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응급 대응 인프라를 강화하고 생명 구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울림
어울림은 지적장애를 가지신 분들과 어울려 소통하고 여가 활동을 즐기며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인식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동아리입니다. 지적장애인의 재활ㆍ보호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복지시설인 "일심재활원"의 장애인 한 분과 결원을 맺고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함께 활동을 진행합니다. 장애인분과 함께 산책을 하고, 카페나 식당에서 간식을 먹거나 식사를 하는 간단한 활동부터 영화관에 방문하여 함께 영화를 보거나, 볼링장에서 함께 볼링을 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여 장애인분들께서 여가 활동을 경험하고 즐기실 수 있게 도움을 드리는 동시에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습니다. 어울림은 장애인분들과 꾸준히 관계를 이어가며 함께 어울리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비너스
비너스(Be Nurse)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예비 간호사로서 갖추어야 할 봉사 정신과 돌봄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모인 봉사 동아리입니다. 매주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활동과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 동아리는 따뜻함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존중하며, 예비 간호사로서 필요한 인간 존중·돌봄의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봉사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셀레스티얼
셀레스티얼은 간호대학 학생들로 이루어진 동아리입니다. 미래의 간호인으로서 봉사 정신을 고양시키고, 나아가 도덕적, 인격적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매주 대구시 소재의 재활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 돌봄 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활력징후 측정 후 건강 상태 확인, 놀이 활동 보조, 치매 예방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간호 문화를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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